카드, 다정히 기댄 4인…유대감 담은 정규 1집 콘셉트 포토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3일, 오전 09:10

카드(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제공)
혼성그룹 카드(KARD)가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규 1집 '웨어 투 나우? (파트.2) : 노웨어'(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새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네 멤버는 데님 재킷과 바지를 조합한 이른바 '청청 패션'을 각자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서로에게 기대어 선 단체 사진에서는 네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을 부각했다.

'웨어 투 나우? (파트.2) : 노웨어'는 카드가 2017년 정식 데뷔한 뒤 처음 발표하는 정규앨범이다. 2024년 발매한 미니 7집 '웨어 투 나우? (파트.1 : 옐로 라이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카드가 수많은 방황 끝에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를 비롯해 신곡과 멤버별 솔로곡 등 총 10곡이 실린다. '백 투 라이프'와 수록곡 '올웨이즈'는 멤버 전원이 작사했으며, 비엠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번 정규 1집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카드는 이어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나우 히어'의 포문을 연 뒤, 유럽 10개 도시와 싱가포르에서 공연한다.

한편 카드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이다. 2016년 '오나나'를 시작으로 '돈트 리콜', '루머', '올라 올라' 등의 곡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했다. 카드는 이번 정규앨범과 월드투어를 끝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seunga@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