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사진=이데일리DB)
1979년생인 탕웨이는 영화 ‘만추’를 계기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으며, 2016년 첫째 딸을 얻었다. 이번 둘째 출산으로 두 사람은 네 식구 가족을 이루게 됐다.
탕웨이는 올해 초 공식 석상에서 달라진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이 제기됐고, 지난 4월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정말 놀랐고 매우 기쁘다”며 “우리 가족에게 또 다른 새 생명이 찾아온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트’ 출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