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여자 3호, 순수하고 귀여워" 미련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3일, 오후 10:55

ENA, SBS '나솔사계' 화면 캡처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여자 2호를 선택한 후에도 여자 3호를 신경 썼다.

23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이 데이트 선택권을 가져간 뒤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8기 영수는 여자 2호, 3호 사이에서 오랜 고민 끝에 결국 여자 2호에게 갔다. 이 가운데 남자 출연진이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지 묻자, "그게 내 마음이니까"라고 솔직히 답했다. "(2호와) 데이트 어땠나?"라는 질문에는 한숨을 내쉬면서 "번복할까 했다. 여자 3호한테 갈까 했다. 누나 같은 여자, 엄마 같은 여자 그 사이에서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ENA, SBS '나솔사계' 화면 캡처

8기 영수는 계속해서 여자 3호를 떠올리며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 숙소에 돌아온 뒤에는 "아이고~ 괜찮으시냐?"라고 말하는 등 눈치부터 보기 바빴다. 그는 미안한 마음에 조용히 여자 3호 뒤에 앉기도 했다.

8기 영수가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전했다. 특히 여자 3호를 떠올리며 "순수하고 귀엽다, 사람 자체가. 자꾸 마음 쓰이고 신경 쓰이고 그랬다"라고 해 이어질 삼각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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