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임형준, 정이랑이 서울 2억 원대 아파트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서울시 중구 남창동, 명동과 가까운 입지에 자리한 1970년 준공 아파트를 찾았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외관과 달리, 현관문을 여는 순간 감각적으로 리모델링된 공간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종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집주인이 서울에 약속이 있을 때마다 머무는 세컨드 하우스라는 것.
정이랑은 “(서울에) 아직 제 집이 없다”라고 한 후, “안면도에 2억 원대 세컨드 하우스가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해루질을 위해 바닷가 앞에 집을 마련했다는 것. 정이랑은 “삼면이 바다다. 땅값이 1억 원, 집값이 1억 원. 이동식 주택을 제작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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