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임형준, 서울 아파트 5억 5천에 팔았는데…“지금 23억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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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4일, 오전 05:30

배우 임형준이 첫 자가의 시세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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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임형준, 정이랑이 서울 2억 원대 아파트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 임형준은 2~3억 원대에 마련했던 첫 집이 현재 20억 원을 훌쩍 넘는 시세가 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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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형준은 지난 2007년 영화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전성기였다며 “그때 돈을 벌어서 금호동 한강뷰 아파트를 샀다”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를 2억 8천만 원에 매매했다는 것. 이어 그는 “2014년쯤 5억 5천만 원에 팔았다. 지금 23억 원이더라”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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