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10년 전에 같은 주식 산 홍진경 엄정화 지금은 얼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홍진경이 절친 엄정화의 집을 방문해 책,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던 중 이들은 주식을 언급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홍진경은 “사실 헛헛한 일이 있다. 주식도 둘이 같은 종목에 했는데 많이 안 좋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라며 애써 웃음을 지었다.
홍진경이 “요즘 ‘삼전닉스’라고 해서 난리인데”라고 하자, 엄정화가 “우린 왜 그런 거 하나도 안 샀어?”라며 후회했다. 이어 홍진경은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어 ‘삼전닉스’ 주식에 관해 물었다. 최화정은 “아주 최고일 때 처분했다”라고 밝혔다. 홍진경이 “뷔페 한 번 사”라며 축하하자, 최화정이 “백 번도 사지”라고 답했다. 이후 전화를 끊은 홍진경과 엄정화가 깊은 한숨을 내쉬어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홍진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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