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단이나연' 캡처
앞서 이나연은 해당 영상을 통해 JTBC에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나연은 JTBC 사옥 1층에서 화상으로 중국어 과외를 받는 장면을 공개하며 “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가. 에어컨이 안 나온다. 너무 답다”고 말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해당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JTBC의 상황을 걱정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경솔하다”, “아무 생각 없이 촬영한 것 같다”, “철이 없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자 해당 장면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이나연은 2021년 JTBC 골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JTBC는 지난달 15일 기업회생을 신청한 데 이어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도 함께 신청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0일 JTBC의 ARS 신청을 승인하고 기업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결정을 보류했다. 반면 중앙그룹 계열사 4곳에 대해서는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