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펑키스튜디오)
‘태그 앤 픽’에는 K팝 스타일리스트, 드라마 의상 감독, 브랜드 디자이너 등 총 77명이 도전장을 냈다. 펑키 스튜디오는 “본 방송에는 최종 라인업에 든 30명만 출연하게 된다”고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한 김우리는 30년이 넘는 경력을 지닌 스타 스타일리스트다.
펑키 스튜디오는 “김우리는 의상 스타일링을 넘어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하나의 브랜드로 재창조하고, 이를 시장과 연결하는 브랜드 크리에이터 역할까지 해내며 K팝, 방송, 드라마, 광고,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태그 앤 픽’ 방송사와 편성 및 공개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