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최종회에서는 ‘KKPP푸드’와 제작진의 저녁 내기 게임이 펼쳐진다.
이날 ‘KKPP푸드’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은 목장 선배와 한 팀, 제작진은 목장 대표와 한 팀을 이뤄 ‘몸으로 말해요’ 게임으로 회식비를 결제할 주인공을 정한다. 먼저 도전한 제작진 팀보다 1문제를 더 맞혀야 승리하는 ‘KKPP푸드’ 팀은 의욕적으로 게임에 임하지만, 목장 선배가 팀의 구멍(?)으로 활약해 긴장감을 높인다. 속도가 생명인 게임인데 목장 선배가 아무 동작도 하지 않자 이광수, 도경수, 신예은이 점점 초조해한다.
한편, 이광수와 도경수는 중고 거래 어플에 마분 퇴비 판매 글을 올렸으나 아직 판매 성과가 없는 상황. 마지막 날 아침, 마분 퇴비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메시지를 보내는 가운데 구매자와 밀당을 해야 한다는 신예은과 빠르게 답장해야 한다는 도경수의 의견이 엇갈린다. 또한, 김우빈이 첫 번째 기술 연수지였던 젖소 목장에서 갑자기 눈물을 흘린 이유도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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