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1억뷰 주인공’ 목소리 도플갱어 등장에 깜짝 (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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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오후 08:42

가수 강민경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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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3회에서는 강민경의 목소리 도플갱어가 등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날 ‘시작의 아이’ 커버 영상으로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한 박다혜와 ‘강민경 목소리 닮은꼴’로 입소문 난 신지현이 등장한다. 이들은 등장 전부터 참가팀 모두의 견제를 한몸에 받는다. 유재석은 “제 알고리즘에 계속 뜨던 분들”이라며 단번에 알아본다. 두 사람은 강민경 앞에서 즉석으로 다비치의 노래를 열창한다. 놀라운 싱크로율에 강민경은 물론 모두가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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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민경은 솔직한 돌직구로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박재정과 주시크의 이야기를 경청하던 것도 잠시, 긴장한 탓에 자꾸만 벌어지는 주시크의 다리를 보더니 “지금 너무 쩍벌이신 거 아니에요?”라고 조심스럽게 돌직구를 날린다. 또한, 어른 뺨치는 12살 참가자의 노래 실력에 “음정, 박자, 가창력 모든 게 완벽하다. 가수들이 직접 가서 배워야 될 테크닉”이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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