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인스타그램 캡처
이다해/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이라며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사진들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임부복을 입은 채 아름다운 배경의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이다. 이다해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다해는 한 조각상 앞에서 제법 나온 배를 강조하며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