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은 지난 21일과 23일 팬클럽 선예매, 24일 일반 예매를 진행했으며,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오랜만의 국내 공연을 향한 높은 관심과 NCT 127의 탄탄한 팬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는 평가다.
‘더 레드라인’은 한계를 뛰어넘는 순간을 의미하는 콘셉트로, NCT 127 특유의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 대형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으로 팀만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투어는 자카르타, 홍콩, 싱가포르, 방콕,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추가 일정은 추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NCT 127은 내달 24일 정규 7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