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워터밤' 완벽 매료…신곡 '스웨트' 깜짝 공개까지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5일, 오전 11:21

키스오브라이프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여름 페스티벌의 퀸 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는 지난 24일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현장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자유분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후 이즈 쉬'(Who is she)로 강렬한 포문을 연 키스오브라이프는 히트곡 '마이더스 터치'(Midas Touch), '이글루'(Igloo), '립스 힙스 키스'(Lips Hips Kiss), '케이 바이'(k bye), '럭키'(Lucky), '텔 미'(Tell Me)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특유의 쿨하고 건강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대표 히트곡 '스티키'(Sticky)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이들은 발매를 앞둔 세 번째 싱글 신곡 '스웨트'(SWEAT)의 무대를 일부 깜짝 선공개하며 현장을 찾은 수천 명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공연을 마친 이들은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매년 '워터밤'을 통해 열정적으로 무대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신곡 '스웨트'(SWEAT)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워터밤'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8월 4일 세 번째 싱글 '스웨트'(SWEAT)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여름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023년 데뷔했으며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 발표한 곡 '스티키'가 큰 인기를 끌며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