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름(오른쪽)과 지무비.(사진=루크미디어·지무비 SNS)
두 사람은 6세 차이로, 주변 지인들에게 서로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서로를 팔로우하는 등 숨김없는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지무비가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드론 이벤트를 통해 권아름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밤하늘에는 “아름아, 이 광안리 바다 너만을 위해 전세 냈어. 2025년 1월 1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권아름,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문구가 펼쳐졌고, 해당 장면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1996년생인 권아름은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한 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1990년생인 지무비는 영화·드라마 리뷰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다. 25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약 41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가운데 대표 주자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