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한우 공약 미이행” NEXZ, ‘불후’ 우승 후일담 공개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5일, 오후 06:01

그룹 NEXZ(넥스지)가 ‘왕중왕전’ 첫 출연 소감을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66회에서는 ‘2026 왕중왕전’ 2부가 펼쳐진다.

이날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로 각광받고 있는 NEXZ(넥스지)가 ‘왕중왕전’에 처음 출격한다. 앞서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에서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킨 NEXZ는 자신들의 우승 소식에 소속사 JYP가 들썩였다고 밝힌다. 토모야는 “JYP 아티스트 중 ‘불후’ 첫 우승이라서 부사장님께서 직접 칭찬과 축하를 해주셨다”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이찬원이 박진영의 ‘한우 공약’을 화두에 올린다. NEXZ는 앞서 출연 당시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우승하면 한우를 사 달라’라는 빅딜을 던져 화제를 모은바. 하지만 토모야는 “한우 공약 아직 못 받았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그러자 이찬원은 NEXZ의 대변인으로 나서서 “오늘 우승하면 멤버 전원 일본 여행 휴가를 달라고 하는 거 어떠냐”라며 ‘한우 공약’에 ‘왕중왕전 우승 공약’까지 얹어 초빅딜을 제안한다.

한편, NEXZ는 비의 ‘It’s Raining’을 선곡해 퍼포먼스 끝판왕 무대를 선보인다. 야심 찬 왕중왕전 첫 무대를 앞둔 NEXZ는 “저희 무대를 보시면 모두 빠질 수밖에 없으실 것”이라며 자신감을 뽐낸다. 과연 박진영과의 초대형 우승 공약 빅딜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