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로컬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와 양상국은 시원한 카페에서 ‘분장 놀이’를 한다. 김대희는 치아를 새까맣게 칠해 ‘이 빠진’ 바보로 변신하고, 양상국 역시 코 옆으로 콧물 모양을 그려 넣어 ‘베트남 바보’로 변신한다.
또한, 이들은 홍인규가 추천한 냐짱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인 ‘담 시장’으로 향한다. 이곳에서 이들은 두리안을 구매한다. 홍인규는 갑자기 양상국을 향해 “너 두리안 닮았다. 코가 두리안 코야”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양상국은 “두리안도 못 먹는 것들”이라고 발끈한 뒤, 김준호-유세윤과 ‘두리안파’를 결성해 ‘두리안 먹방’을 선보인다.
이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맨손으로 과일 껍질 까기’ 게임으로 시장비 독박자를 정하기로 한다. 이때 김대희와 김준호는 ‘패키지 여행 온 신혼부부’ 콘셉트로 다정 모드를 가동한다. 김대희는 만면에 미소를 지어 새까맣게 칠한 치아를 드러내는데, 홍인규는 “뽀뽀를 얼마나 많이 했길래 이가 까매요?”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김준호는 “내 침이 산성이라 그래”라며 ‘뽀뽀중독자 신혼부부’ 캐릭터에 몰입한다.
이후 이들은 과거를 추억하며 지금의 행복에 고마움을 느낀다. 그러다 “내가 성공했다고 느낀 순간이 언제였냐?”는 질문이 나오자, 김준호는 “방송국에 내 이름 붙은 대기실이 있을 때”라며 감격에 젖은 표정을 짓는다. 홍인규는 “방송국 출입증을 목에 걸고 다닐 때”라고 답한다.
양상국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인규 선배가 방송국에서 결혼식을 했었다. 그걸 보고 나도 방송국에서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방송국 결혼식 로망을 밝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