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진 이민경 한에스더 서지영(왼쪽부터) / 한에스더 인스타그램
혼성그룹 샵 출신 서지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소호대 출신 한에스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옛날 가수들 총출동"이라며 "히트, 샵, 디바, 소호대로 20대를 화려하게 보냈던 우리가 어느새 학부모가 되어 아이들 고민을 나누게 될 줄이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우리 참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았다"며 "언제봐도 좋은 건 역시 옛날 사람들인가 봐, 먼저 와서 아쉬웠으니 자세한 건 다음번에 또 만나서 나누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강남 얼짱 출신들" "부끄러워 마라"라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사진에는 한에스더와 서지영 그리고 디바 출신 이민경과 배우 윤태영 아내 임유진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서지영은 40대 중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지영은 1981년 6월생으로 현재 만 45세다. 1998년 샵으로 데뷔한 후 2004년 솔로로 전향했다. 또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돌한 여자' '대물' '웃어요 엄마'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