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주 2회 오는 집"…대패삼겹살 '폭풍 흡입'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8일, 오후 07:04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단골 고깃집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자주 가는 삼겹살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한 식당을 찾아가 "여기는 대패 삼겹살 파는 곳인데, 내가 일주일에 2번씩 오는 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대패 삼겹살은 사람들 인식이 고기를 안 좋은 걸 냉동 삼겹살로 쓴다는 인식이 있는데, 여기는 좋은 고기를 써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은 또 "여기에는 섞어찌개가 있어서 좋다. 부대찌개 같은 느낌으로 나중에 라면 사리처럼 먹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내 영롱한 빛깔의 삼겹살이 등장했다. 이민정이 고기를 보자마자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러면서 "이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반찬은 무채!"라고 외쳤다.

특히 이민정이 "난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며 고기를 한입 맛봤다. 연신 고개를 끄덕인 뒤에는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등 만족했다. 이민정이 고기를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만족감을 표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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