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TEO 테오' 채널에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EP. 150 리센느 원이 미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미는 장도연이 한국말을 잘한다고 칭찬하자 "'방과후 설렘' 때보다 많이 늘었다. 제가 받은 칭찬 중 제일 기분 좋은 게 '한국인보다 한국 사람 같다는 말'이다"고 했다.
미나미는 "'방과후 설렘' 출연이 확정되고 나서 비행기표를 끊었다. 출발 3일 전에 급하게 한국에서 레슨을 잡아 처음 한국어를 배웠다"고 하며 "제일 먼저 '죄송합니다'를 배웠다. 죄송할 일이 많을 거라고"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셔서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미안합니다'를 익혔다"고 덧붙였고 원이는 "어쩐지 저희한테도 일본어를 알려줄 때 '스미마센'부터 알려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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