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AM)
(사진=CAM)
‘투 머치’는 겁이 나거나 감당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자신답지 않기에 하지 않기로 한 선택들에 대해 노래한 록 스타일 곡이다. 정세운이 작사와 편곡 작업에 참여했다.
소속사 CAM은 “타인의 기준에 맞춰 취향을 설명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스스로의 기준을 지켜가는 태도가 신곡을 관통하는 주제”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세운은 지난달 23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투 머치’는 입대 전 작업을 마무리한 곡이다.
소속사는 “정세운은 입대 하루 전까지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하는 등 신곡 준비에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는 팬들이 5가지 버전의 영상 소스를 활용해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해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해당 이벤트는 내달 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정세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