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치른 소유 "보내주신 위로,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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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9일, 오후 03:26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치른 뒤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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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살면서 이렇게 많은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받아본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며 글을 남겼다.

그는 " 아버지를 보내드리는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함께 슬퍼해 주시고, 손을 잡아주시고, 말없이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의 마음 덕분에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 수 있었다"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내주신 위로와 사랑, 오래도록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지난 25일 부친상을 당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팀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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