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내여2’ 3커플 탄생! 현커 근황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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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9일, 오후 09:49

오늘(29일) 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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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필라테스 센터 대표 최유진(37세), 국제회의 통역사 구지승(35세), 의류 사업가 박지혜(35세), 가야금 강사 유주희(35세), 피부 미용 의사 이진영(30세), 남성 화장품 브랜드 CEO 김정원(29세), 요식업 대표 유진우(29세), 광고대행사 팀장 이준한(27세), 축구 코치 이시원(25세), 헤어 디자이너 이윤소(24세)까지 최대 13살 차이가 나는 폭넓은 연령대와 다양한 직업군이 출연했다.

나이와 조건 등 수많은 장벽을 넘어선 끝에 방송에서의 최종 커플을 넘어 녹화가 끝난 현재까지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현커(현재진행형 커플)’가 무려 3커플이나 탄생해 주목된다. 마구 뒤섞인 러브라인 가운데 누가 커플이 될지, 누나&연하남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10회 방송이 끝난 직후, 웨이브(Wavve)에서는 누나&연하남이 직접 비하인드를 밝히는 ‘스페셜 코멘터리’ 방송이 전격 공개된다. 방송 종료 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기까지의 비하인드 에피소드가 대거 방출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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