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셋째도 가능?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 불필요”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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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오전 12:42

배우 한다감이 시험관 첫 시도에 임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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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4회 ‘미라클 라스’ 특집에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다감은 오는 9월 말에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태명은 ‘찰떡이’라고 밝혔다. 아이가 찰떡같이 잘 붙어 있으라는 마음을 담아 지었다는 것. 이어 연예계 활동하면서 이렇게 많은 축하 전화를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다감은 첫 아이로는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라며 최지우는 45세에 임신했고, 탕웨이는 48세에 둘째를 출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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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은 30대 때 난자를 냉동 보관한 적 있다며 “이번에 병원 다니면서 냉동 난자가 있다고 얘기했더니 안 써도 된다더라”라며 기뻐했다. 건강 상태가 매우 좋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 한다감은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한 후, “의사가 셋째까지도 가능하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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