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베일 벗는 도쿄 하우스…日 톱스타 친구 만난다 (편스토랑)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30일, 오후 01:03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성 넘치는 편셰프들과 이들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의 유쾌한 만남이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방송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먼저 '국민효자' 김재중과 먹방 여신 히밥이 함께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여기에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던 야노시호와 장윤정의 만남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두 에피소드는 공개 당시 색다른 케미와 예측할 수 없는 웃음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위험한 초대' 특집에서도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중과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도 일부 공개된다. 일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김재중의 도쿄 일상과 함께, 그를 찾아온 일본 톱스타 친구의 모습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또한 야노시호와 닮은 외모와 밝은 에너지를 자랑하는 그의 어머니까지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반가운 얼굴도 있다. 바로 '찬또셰프' 이찬원이다. '편스토랑'의 대표 편셰프로 활약했던 이찬원은 이번 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남다른 인맥을 자랑하는 이찬원은 절친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2026 보고싶다 친구야' 콘셉트의 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이찬원의 활약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무더운 여름밤을 웃음으로 채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은 7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익숙한 레전드 에피소드와 새로운 만남, 이찬원의 컴백까지 더해져 '편스토랑'만의 유쾌한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특집이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