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왔다”며 “세상 다 가졌다”는 글을 게재하며 소감을 밝혔다.
김준호 또한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아가,건강하게 만나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글로 소감을 표현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결혼식을 올려 1년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다수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는 것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