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퍼시픽뮤직그룹은 "8월 15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Love and Peace Festival(2026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공연이 주최 측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티켓 환불 및 자세한 관련 사항은 예매처 또는 주최 측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은 오는 8월 15, 16일 개최를 앞두고 있지만, 공연을 불과 2주 남긴 시점까지 장소조차 공개하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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