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 이영자도 인정한 '영자 키즈'…'전참시'서 공개한 신개념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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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1일, 오전 09:25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세 코미디언이자 다양한 부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김규원이 출연해 자신만의 특별한 먹방 철학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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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 작가 여현전) 409회에서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자신만의 루틴을 지키는 김규원의 일상이 그려진다.

장거리 이동이 잦은 김규원은 차량 내부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자신만의 공간을 공개한다. 차량용 아이스박스를 비롯해 서큘레이터와 니트릴 장갑 등 예상치 못한 아이템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참견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동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꾸며진 김규원의 '왓츠 인 마이 카'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규원만의 독특한 먹방 스타일도 공개된다. 그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즉석 카페를 열고 매니저의 취향에 맞춘 헤이즐넛 커피와 '아샷추'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끈다. 이어 다양한 빵을 즐기며 종류에 따라 더욱 맛있게 먹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등 남다른 먹 지식을 뽐낸다.

특히 음식이 옷에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페이스 커버 사용과 깔끔한 식사를 위한 니트릴 장갑 착용 등 김규원만의 청결한 식사 방식도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김규원을 진정한 '영자 키즈'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한 끼를 먹더라도 자신만의 방식과 철학을 담아내는 김규원의 색다른 먹방은 물론, 유쾌한 매력과 성실한 일상까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김규원의 특별한 일상은 오는 8월 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세심한 습관이 더해진 김규원의 일상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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