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16년 전 미모를 다시 재현했다.
3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0년 '자이언트' 미주 비주얼을 다시 해봤어요, 긴 머리가 어색했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자이언트' 속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이미주 역할 속 스타일링을 다시 재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가 종영한 지 어느새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황정음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16년 전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5월 중순 유튜브 채널 '황정음' 운영을 시작했다. SNS 소통보다 유튜브 활동에 주력해 왔으나, 지난 15일 2주간 재정비에 들어갔고 지난 29일 복귀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