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이선민, 앞치마 맞춰 입었다…김신영 “둘이 포차 하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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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31일, 오후 11:14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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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먹잘알’ 구성환과 김신영, 이선민의 첫 회동 현장과 가수 박지현이 어릴 적 추억을 찾아 중국 상하이로 떠난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초복을 맞아 본격적으로 몸보신 요리를 준비하는 구성환과 이선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냉장고와 주방을 오가며 재료를 세팅하는 구성환의 모습이 이어지자, 이선민은 “재료 보자마자 기대가 됐다”라고 말해 구성환이 준비한 요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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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앞치마를 맞춰 입고 주방을 꽉 채운 구성환, 이선민의 모습을 보고 “둘이 주방에 있으니까 되게 잘 어울린다”라고 말한다. 김신영은 “둘이 포차 하면 대박 날 것 같아!”라며 감탄한다. 코드쿤스트는 두 사람이 뿜어내는 사장님 포스에 “저런 사장님들 있으면 일단 들어갈 것 같아!”라며 공감한다.

‘셰프 구’ 구성환의 리드로 요리를 진행하던 중, 거친 숨을 내쉬며 김신영이 구성환의 집에 도착한다. 구성환은 “제 동생 ‘영이’가 왔다”라며 현관으로 뛰어가 김신영을 반긴다. 무거운 짐 보따리를 들고 5층 계단을 올라온 김신영은 “오빠, 돈 벌어서 엘리베이터 좀 해!”라고 외친다.

구성환과 이선민은 김신영이 가져온 보따리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이에 김신영이 “사람이 왔으면 사람부터 봐야지”라고 버럭한다. 당황한 구성환과 이선민은 동시에 김신영을 챙기는 ‘태세 전환’을 보여준다.

김신영은 초대해 준 구성환과 후배 이선민을 위해 선물도 준비했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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