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알레르기’ 정해인, 김동현과 세기의 연기 챌린지 폭소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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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1일, 오후 02:59

배우 하영의 직진 매력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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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놀토’ 첫 방문 당시 달달한 멘트로 심쿵을 유발했던 정해인은 이날은 뜻밖의 전략을 밝힌다. 당시 함께 출연한 정소민에게 “음식, 내가 먹게 해주겠다”라고 약속한 뒤 원샷도 받았지만, “오늘은 하영과 허성태에게 의지해볼까 한다”고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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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를 처음 찾은 하영은 낯가림 없는 발랄한 외향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정해인을 향해 “(음식) 내가 먹게 해주겠다”며 박력 넘치는 발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허성태는 새 작품에서 인생 최고의 악역을 맡았다면서도, 인터뷰 내내 부끄러움 가득한 내향인 보스 면모로 웃음을 안긴다.

정해인은 칭찬 알레르기가 있다면서 도레미들의 호응에 수줍어한 것도 잠시, ‘연기 꿈나무’ 김동현과 캐릭터를 넘나드는 세기의 연기 챌린지에 나서 폭소를 자아낸다. 오늘(1일) 저녁 7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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