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장동민, 붐 딸 며느릿감 점찍었다 "유산 많이 줄게"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1일, 오후 04:27

MBC '최우수산'
'최우수산' 장동민이 붐의 딸을 며느릿감으로 점찍으며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와 함께하는 불암산 애기봉 등산기가 이어진다. 이날 장동민은 지우와 시우가 안아달라는 이야기에 지우는 등에 업고, 시우는 품에 안고 불암산 애기봉을 향해 발걸음을 내디딘다.

더불어 3세 아들 시우와 동갑인 붐의 딸 윤서를 눈여겨본 장동민은 붐과 사돈이 될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터. 장동민은 윤서에게 "삼촌 며느리 할까? 시아버지가 유산 많이 줄게"라고 파격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미혼인 허경환과 양세형은 장동민과 붐에게 결혼과 관련된 진심 어린 조언을 듣는다. 최근 결혼관이 바뀐 허경환은 "많이 내려놨다, 맞춰가면서 행복하게 살면 된다"고 말한다.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과 동시에 2세를 계획하면 어떨지 생각해 보기도 했다고.

한편 '최우수산'은 1.5인자들의 예능 정상 정복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장동민은 지난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낳았다. 이후 2024년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붐은 지난 2022년 7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첫딸 이윤서 양을, 2026년 둘째 딸을 얻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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