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룩' 제니, 발등 위에 새로 새긴 천사 타투 '눈길'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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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1일, 오후 07:58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블랙핑크 제니가 발등 위에 새긴 천사 모양의 타투로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 활약 중인 유명 타투이스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니가 올린 사진 게시물을 '리그램'한 뒤 "내가 새긴 문신(Tatoo by me on)"이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계정을 태그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제니가 지난달 31일 올린 것과 같은 것으로 몸매가 드러나는 란제리룩을 입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에서 제니의 한쪽 발등에는 희미하게 천사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로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그는 그보다 앞서 공개된 테임 임팔라와의 협업곡 '드라큘라 (Dracula) (제니 리믹스)'는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

또 제니는 이날(현지 시각)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어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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