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베트남 냐짱 근교에 위치한 ‘판랑’으로 떠나, 700년 된 사원과 바다와 인접한 사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와 양상국은 ‘입장료 내기’ 게임으로 ‘물병 세우기’ 대결을 한다. 장동민-유세윤 팀은 동시에 ‘물병 세우기’에 성공해 “우와!”라고 환호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선다. 그런데 장동민은 곧장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어우, 빈혈 왔어. 이제 늙어서 리액션 하기도 힘들다”고 토로한다. 유세윤 역시 “나도 기립성 저혈압이…”라며 뒷목을 잡는다.
이후 사원에 입장한 ‘독박즈’는 소원 명당으로도 유명한 ‘포클롱 가라이 사원’ 내 소원 스폿으로 이동한다. 그런데 이곳에서 엄청난 계단을 마주한 장동민은 깊은 한숨을 내쉰다. 최근 무릎이 안 좋아서 내내 다리를 절뚝이며 걸었던 것. 양상국은 “제가 선배님 업고 가면 안 되냐?”며 뜨거운 우정을 과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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