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오승환, 구원투수 신재영 샤라웃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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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2일, 오전 08:43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치열한 승리 쟁탈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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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휘문고 에이스에 맞서 추가 득점의 기회를 노린다.

이날 오승환은 “재영이한테 진짜 잘해줘야 한다”며 별안간 마운드에 올라 있는 구원투수 신재영을 샤라웃한다.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선수”라며 아낌없는 극찬을 보낸 그는 상대 타자를 현혹하는 신재영의 투구에 연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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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정훈은 진지함을 장착하고 경기의 첫 타석에 들어선다. 앞서 장시원 단장에게 MVP를 받는 즉시 정규직으로 전환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정훈은 끈질긴 승부 근성으로 휘문고를 바짝 긴장시킨다. 과연 적장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든 정훈의 결정적 플레이는 무엇이었을까.

‘4할 타자’ 박재욱 역시 미친 타격감으로 타선을 이끈다. 그는 특유의 꼬다리 타법으로 상대 투수를 압박한다. 양 팀 에이스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그 뒷이야기는 오는 3일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튜디오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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