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4회는 ‘나를 찾아줘’라는 주제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타인을 납치하고 감금한 사이코패스들의 이야기를 파헤친다.
이날 규현은 ‘출구도 자유도 없는 자백의 방’이란 주제에서 남편의 가정폭력을 견디다 못해 이혼을 결심한 며느리와 관련해 펼쳐지는 상상초월 만행을 접한 후 “나쁜 XX”라며 분노를 터트린다.
넉살은 고액 아르바이트 이야기와 관련한 사이코패스 스토리가 나오자, 과거 직접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경험을 고백한다. 그는 “스물여덟, 스물아홉 살까지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당시 가장 돈을 많이 주는 일이 임상시험이었다”라고 밝힌다. 이어 “주사를 두 방 맞고 50만 원 정도를 받았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떠올린다.
허영지가 “맞고 어떻게 됐느냐”라고 묻자, 넉살은 아직까지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너스레를 떤다. 과연 넉살이 직접 밝힌 임상시험 아르바이트의 전말은 무엇일까. 오늘(2일) 밤 10시 2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SBS Plu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