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40대에도 동안 미모의 자신감을 뽐냈다.
황정음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들은 띠드(치즈) 버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황정음은 화사한 체크 셔츠를 입은 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40대 나이에도 높게 묶은 양 갈래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1984년 12월생으로 만 41세다. 그는 2016년 2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가 이듬해 재결합했다. 이후 2024년 2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을 알렸고, 약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이혼을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5월 중순 유튜브 채널 '황정음' 운영을 시작했다. SNS 소통보다 유튜브 활동에 주력해 왔으나, 지난 15일 2주간 재정비에 들어갔고 지난달 29일 복귀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