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개봉 5일째인 8월 2일(일) 오전 1시 5분 기준, 누적 관객수 3,001,973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바로 어제(1일, 토)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이뤄낸 기록으로 역대급 신드롬과 함께 1,100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부터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돌파를 이뤄내며 지난 29일(수) 개봉 이후, 연일 2026년 극장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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