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지음스튜디오
배우 서예화가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3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단단한 연기 내공과 유연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선명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 서예화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자신만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온 서예화가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예화는 2008년 창작 뮤지컬 '카렌과 빨간 구두'로 데뷔한 후 드라마 '무법 변호사'(2018) '인간 수업'(2020) '빈센조'(2021) '남남'(2023) '모텔 캘리포니아'(2025)와 영화 '귤레귤레'(2025), 연극 '사의 찬미'(2025) 등에 출연하며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이지음과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가 앞으로는 어떤 연기 행보를 보여줄지도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하이지음스튜디오는 고보결, 권승우, 김도현, 김지원, 노상현,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양경원, 오의식, 이찬주, 임철수, 정재광, 한지원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또한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마이 유스' '정숙한 세일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파트1·2, '이태원 클라쓰' 등을 기획·제작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