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사는 “공연장 주변 상황과 공연 운영상의 제반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예정된 공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 주셨던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JO1은 CJ ENM 음악 채널 Mnet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일본판 데뷔조다. 2020년 데뷔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는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 여파로 개표소로 사용된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가 봉쇄돼 가수들의 콘서트 개최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는 중이다.
앞서 가수 박서진이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로 지난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 예정이던 콘서트를 취소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밴드 엔플라잉은 장소를 잠실실내체육관으로 변경해 콘서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