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내년 대운 찾아올 것" 역대급 운세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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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4일, 오후 01:38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귀묘한 이야기2’에서 솔직한 입담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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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밝은 에너지와 재치 있는 반응으로 프로그램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룹 시크릿 멤버로 활동한 이후 솔로 가수, 배우,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효성은 이날 방송에서 “오랜만에 아이돌로 돌아온 전효성”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시크릿의 신곡 '아이스크림 (ICE CREAM)' 안무를 선보이며 변함없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전효성은 ‘이상한 기운을 느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그런 느낌이 들긴 했다. 그런데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하니까 확실히 덜 무섭더라”고 말하면서도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가 허공을 바라보고 있을 때가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MC 이국주는 “그거 맞다”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전효성은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겁먹은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효성은 방송 내내 프로그램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직접 던지는가 하면, 적절한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하며 토크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진 점사 시간에서는 전효성의 외모와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전효성은 “최근에 ‘안광이 맑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이런 부분이 관상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특히 직업적으로도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무속인들은 전효성을 향해 “연예인 사주가 맞다”고 입을 모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한 무속인은 전효성의 눈빛에 대해 “관상학적으로 눈빛이 강하고 빛나는 것은 좋은 부분이다. 다른 사람에게 생명의 기운을 전달할 수 있는 기운”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전효성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공개했다. 그는 솔로 앨범 준비 소식을 전하며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한 무속인은 “내년 대운이 찾아올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시크릿으로 컴백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BTN라디오 ‘전효성의 시크릿나잇’ DJ로도 활약하며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효성은 오랜 시간 쌓아온 아이돌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연기,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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