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김혜수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라며 드라마의 제목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혜수는 드라마 속 부부 역할로 함께 하는 김지훈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했다. 실제 부부라고 해도 위화감이 없는 눈부신 외모의 조합과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생으로 현재 55세이며, 1981년 11월 15일생인 김지훈은 44세다. 11세 차이가 나는 선후배 배우인 두 사람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8부작으로, 지난달 31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됐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