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비스컴퍼니)
2007년 데뷔한 영탁은 2020년 출연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높였다. 직접 작사, 작곡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 뮤지션인 영탁은 트롯뿐 아니라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탁이 정규 앨범 단위 신보를 선보이는 것은 2023년 8월 ‘미쳤다’를 타이틀곡으로 한 2집 ‘폼’(FORM)을 내놓은 이후 약 3년 만이다.
영탁은 ‘폼’으로 62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음반 파워를 자랑한 바 있다. 최근 개최된 ‘KM차트 어워즈 2026’에서는 ‘팬스 초이스 베스트 인기 트롯’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타이어 휠을 연상케 하는 입체적인 원형 오브제를 담은 컴백 포스터를 게재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