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주우재는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우수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어린 시절부터 라디오를 통해 수많은 발라드 음악에 빠져 지내왔던 ‘걸어다니는 발라드 아카이브’인 그가 정재형, 로이킴, 정승환으로 이어지는 음악팀 라인 자리까지 탐낸다고. 처음으로 음악 예능에 도전하는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가수 로이킴도 함께 한다. 로이킴은 데뷔 14년차 싱어송라이터이자, 발표했던 모든 곡을 차트인 시킨 현재 가장 핫한 ‘현재진행형 발라드 뮤지션’. 또 본인 역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로서 무대 위의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줄 수 있는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며, 정재형, 정승환과 함께 ‘음악팀 라인’으로 이번 시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중 첫 녹화를 시작으로 새 시즌에 대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요즘 아이들이 부르는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를 담은 프로그램.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시즌1 인기에 힘입어 시즌2까지 제작됐다.
오는 10월, SBS에서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