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가이드3' 이무진 "박명수→최다니엘 믿음 가지 않아"…총무 도전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4일, 오후 09:57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캡처
'위대한 가이드3' 이무진이 모로코 여행 총무로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사형제'의 모로코 여행기가 담겼다. 모로코 가이드로 밴드 '오마르와 동방전력'의 오마르가 함께했다.

이무진이 총무 역할을 자청하며 모로코의 총무 '총무진'으로 나섰다. 이무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속히 말하면 '짬'이라는 게 하나둘 생기고 있다, 약간 중요 직책을 욕심내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이무진은 "형님들이 평소 하실 때 엄청 믿음이 가진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진의 아슬아슬한 첫 총무 도전이 이어진 가운데, 모로코의 천년 도시 '마라케시'를 방문한 사형제가 폭우 속에서 지도 한 장에 의지해 숙소를 찾아 나서 긴장감을 안겼다.

한편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여행지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미지의 나라로,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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