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TEO 테오' 채널에는 '문단속은 하고 폰단속은 안한 사건 EP. 151 영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케이는 "어머니가 대식가시다. 어머니의 식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연습생 때는 많이 못 먹지 않냐"고 하자 영케이는 "회사와 제휴된 식당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공깃밥은 무한리필로 제공해 주셨다. 제가 된장찌개 하나 시켜놓고 공깃밥을 8그릇 먹어 크게 혼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고마운 분이 계신데 새벽 연습을 마치고 편의점에 가면 제 먹성을 아는 사장님이 폐기 예정 상품들을 모아 챙겨주셨다.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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