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체중 감량 이슈…이게 그럴 일인가 싶다"(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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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5일, 오전 08:20

'전현무계획4' 배우 김민하가 최근 체중 감량으로 이슈가 된 것에 대해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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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힙한 모토를 들고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에 돌입한 현장이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다시 인천을 찾은 전현무는 "여기는 파도 파도 노포가 많다. 그중 오늘의 첫 맛집은 인천 토박이인 기장님이 직접 추천한 곳"이라며 1979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향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식당에서 두 사람은 노릇하게 구워낸 전기구이 통닭과 깊은 맛의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을 쏟아낸다. 추억을 자극하는 먹방이 이어지던 가운데, 전현무는 "옛날에 우리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쉽게 꺼내지 않았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털어놓고, 예상 밖의 이야기에 곽튜브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전현무는 이날의 ‘먹친구’에 대해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었다. 김성균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라고 힌트를 줘 궁금증을 자아낸다. 잠시 후 ‘글로벌 대세’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하가 등장하자, 곽튜브는 입을 ‘쩍’ 벌리고 전현무는 격하게 반가워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다음 맛집으로 곧장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놀라워한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전현무계획4' 6회는 오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N,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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