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속사 제공
김우빈은 극 중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 ‘정민용’ 역을 맡는다. 정민용은 사람들의 야구 재능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인물. 프로 무대를 떠난 뒤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우빈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지니’ 역을 맡아 출연했다.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인상을 남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N 새 드라마 ‘기프트’ 는 2026년 하반기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