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스틸(사진=소니 픽쳐스)
2위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일일 6만 1228명의 관객을 이끌며 누적 423만 5700명을 기록했다.
3위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 4위는 ‘토이 스토리5’로 애니메이션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이날 관객 수 1만 2339명, ‘토이 스토리5’는 7890명을 동원했다. 5위는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디즈니의 ‘모아나’가 차지했다.
오늘(5일)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와 국내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한다. 기대작들이 잇달아 개봉하는 가운데, 여름 극장가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스파이더맨4’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