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팀은 컴백을 알리는 KARD다. 신곡 'Back To Life'를 통해 무대에 오르는 KARD는 트로피컬 사운드를 기반으로 팀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퍼포먼스와 함께 여름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POW(파우)도 타이틀곡 'Flavor'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안무의 세밀한 동선을 강조한 '프레임 퍼포먼스'와 밝고 경쾌한 에너지로 팀 특유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NouerA(누에라)는 타이틀곡 '.exe'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설렘을 표현한 퍼포먼스와 함께 수록곡 'LOCKED IN'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상반된 분위기의 두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컴백을 맞은 KARD와 POW, NouerA는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도 출연해 신곡 소개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후이는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여름 시즌송 'BINGO'를 무대에서 공개한다.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8TURN(에잇턴)은 타이틀곡 'Stagefright'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커지는 두려움을 표현한 곡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FAN THE ONE(팬더원)과 함께하는 'STAGE' 코너에는 LUN8(루네이트)가 출연한다. 타이틀곡 'SNEAKERS'는 물론 수록곡 'TO THE MOON'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활동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DNA, EMOTI, ONE PACT(원팩트), 김시훈, 극한아이돌프로젝트, 오유진, 이리온(IRION)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한∞데이'를 주제로 꾸며지는 이번 '쇼챔피언'은 컴백 무대와 최초 공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K-POP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시청자와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신곡 공개와 방송 최초 무대를 대거 배치한 이번 '쇼챔피언'은 다양한 색깔의 컴백 아티스트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풍성한 음악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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