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유재석은 이 콘텐츠를 통해 여행을 시작하기 전 은행을 들려야 한다며 “세금 납부를 하고 오겠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계속 녹화가 있어서 은행을 못갔다”며 “세금 납부는 제 때 해야 한다”고 모범납세자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유재석이 가까운 은행을 찾아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이 담기며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은 지난 2024년 고강도 세무조사에도 세금 신고 오류나 누락 등 어떠한 혐의점도 발견되지 않은 것이 알려지는 등 모범 납세자로 귀감이 되고 있다. 윤나겸 세무사는 유튜브 채널 ‘절세TV’를 통해 “100억 원을 벌었다고 가정하면 장부 신고 시 약 27억 원을 내지만, 유재석의 추계 신고는 41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 무려 14억 원을 더 내는 셈”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